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용인시, 관내 업체서 코로나19 극복 성품 기탁
용인프리데일리 | 승인 2020.06.24 13:00

용인시, 관내 업체서 코로나19 극복 성품 기탁

 

용인시는 23일 기흥구 중동 소재 농산물 가공업체 푸르농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한방차 1000박스와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지은 대표는 “경제침체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웃과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싶어 성품을 기탁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업체서 이웃에 관심과 온정을 나눠줘 감사하며, 전달한 성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기탁된 성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로 피해를 입은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프리데일리  webmaster@yonginpredaily.com

<저작권자 © 용인프리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프리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용인프리데일리  |  17077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788번길 20,302동 602호(상하동, 수원동마을쌍용아파트)
대표전화 : 031-274-1660  |  팩스 : 031-275-9798  |  사업자번호: 135-22-28174
등록번호 : 경기 아 50185  |  등록일 : 2011.01.14  |  발행일 : 2011.01.14  |  발행인·편집인 : 장용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용설
Copyright © 2020 용인프리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