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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용길 목사] 결혼식 기도문
나의 주님 주영이와 영신이의 아버지 우리 하나님오늘 두 사람이 주님 앞에 섰습니다 하나님과 여러 증인들 앞에서 주님의 경륜과 뜻을 이루...
기독교한국신문  |  2016-01-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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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막대기 달린 고기
지금은 30대 후반이 되어 아이 엄마들이 된 딸의 어릴 적 친구들이 너덧 살 먹었을 무렵, 그들의 대화를 엿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한 ...
기독교한국신문  |  2016-01-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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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아 - 이천십육 년
저녁노을을 바라보노라면 그토록 더디게 지는 해가 지평선에 한 발 담그는 순간 해는 꼴깍 숨어버리는 광경을 자주 보면서 새삼 느끼는 바가...
기독교한국신문  |  2016-01-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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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섣달그믐 날
그 희망찬 새해로 시작된 2015년도 끝 날이 왔다. 아쉬움을 가득 채운 채 과거로 사라지는 2015년 해마다 겪는 일이지만 왠지 서글...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2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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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그 먼 옛날 한 밤중에
깜박 졸다가 뜬 눈은 아니다 아무리 꼬집어봐도 꿈인지 생시인지 자다가 다른 세상에 끌려 온 것인지다른 환상 속에 갇혀 있는 것인지 별들...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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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다니엘 사자굴 앞에 서다
굶주린 사자들 허기져있어 눈에 불 켜고 입구만 노려보고 있다이 때 예리한 눈빛을 지닌 어르신 한분 군사들에게 이끌려 사자우리 앞에 선다...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1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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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What Shall We Do
기독교의 출발을 성경 어느 말씀에 둘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아래의 성경구절을 뽑아봤다.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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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질주본능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음악회에 참석했다가 네 사람이 돌아오는 길에 집 앞으로 지나는 마을버스 15번이 정차했기에 정신없이 달려가...
기독교한국신문  |  2015-11-1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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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형제 전쟁
지금 세계는 온통 형제들과의 싸움, 형제전쟁 중이다. 사실 어머니 뱃속에서 같이 잉태된 형제와 싸움은 사실 어불성설이다. 그러나 그 전...
기독교한국신문  |  2015-11-1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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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축시를 쓰세요
시를 쓰는 사람으로 어려운 시 가운데 한가 축시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기껏 썼는데 흥이 나거나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쏟는 대목이 있어야...
기독교한국신문  |  2015-11-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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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숨바꼭질
“나 여기 있다 날 잡아 봐라” 숨은 사람은 쾌재를 부르고 찾는 사람은 노심초사 애를 먹이는 놀이 바로 숨바꼭질이 아닌가?어릴 때 꽤 ...
기독교한국신문  |  2015-10-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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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대화가 주는 축복
간혹 우리는 매우 중요한 질문을 받는 때가 있다. 그리고 대답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남자들은 대답을 잘 하지 못한다. 그런데 여자들은...
기독교한국신문  |  2015-10-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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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신앙의 정공법(信仰 正攻法)
성경은 무모하리만큼 신앙의 정공법을 우리 앞에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신앙의 정공법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만든 말이어서 나...
기독교한국신문  |  2015-10-0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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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신앙의 정공법(信仰 正攻法)
성경은 무모하리만큼 신앙의 정공법을 우리 앞에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신앙의 정공법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만든 말이어서 나...
기독교한국신문  |  2015-09-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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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원조 한마음교회
한마음교회는 현재 동작구 사당5동 196-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엊그제 한마음교회가 희년을 맞아 의미 있는 희년주일로 지켰다....
기독교한국신문  |  2015-09-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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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보이는 세계와 들리는 세계 ②
세상은 보이는 세계와 들리는 세계의 치열한 충돌로 말미암아 크게 요동을 겪고 있다. 교회의 권위가 추락하는 현재의 조짐도 여기에 붙들려...
기독교한국신문  |  2015-08-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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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보이는 세계와 들리는 세계 ①
요즈음 나는 성경을 들음(聽)과 봄(視)의 관점으로 읽는다. 그러면서 우리가 흔히 썼던 百聞而不如一見이라는 말도 우리에게 꼭 맞는 말이...
기독교한국신문  |  2015-08-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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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SEX and MONEY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돈, 혹은 나는 성, 아니면 보석, 또는 권세, 명예, 지식 이런 답변...
기독교한국신문  |  2015-08-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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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男女七世不同席
‘홀아비 삼년에 이가 서 말, 과부 삼년에 은전이 서 말’ 이라는 말은 남녀가 조화롭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이런 속담으로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7-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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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길 목사] 당신은 누구인가요?
사람은 축복 받은 존재다. 성경이 이 사실을 유감없이 잘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람은 성삼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매우 특별하다. 일반적인...
기독교한국신문  |  2015-07-1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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